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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준비된 일꾼

기사승인 2017.12.20  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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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의회 강무길 의원

'적재적소’의 뜻은 어떤 일에 적당한 재능을 가진 자에게 적합한 지위나 임무를 맡긴다는 뜻이다. 한 나라에 대단한 인재가 있다 해도 제대로 쓰일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나라의 인재를 적재적소로 잘 쓴다면 그 나라에는 천군만마를 두고 있는 것처럼 든든하다.
부산광역시의회의 강무길 의원은 부산과 해운대구에 필요한 적재적소의 인물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해운대구로 이사 와서 줄곧 해운대구에서 살았다. 지금은 해운대구를 지역구로 부산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강 의원과 해운대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해운대구에 대해 애정과 애착이 느껴졌고 해운대 구민들을 아끼고 있다는 마음에 와닿았다. 해운대구의 준비된 일꾼인 강무길 의원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해운대의 해운대에 의한 해운대를 위한
강무길 의원은 건축 전문가이다. 건축과를 나와서 건축사, 박사, 교수로 오랫동안 있었다. 건축에 대해 깊게 공부도 해보고 학자로서 후학 양성에 힘써보기도 하고 건축사로써 부산의 건물을 짓기도 했다. 강무길 의원의 전문성은 부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자면 반여 1,4동 다리가 없어서 수해가 나면 다리가 넘치게 되는데 강 의원은 도시고속도로 굴다리 밑에 터널을 뚫어 보도를 만들고 특수공법으로 터널을 뚫어 온천천과 수영을 연결해 교각을 하나로 연결했다. 이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생각해내기 어려운 것이다. 강 의원이 전문성을 발휘해 부산의 고질병을 유연하게 타개했다.

강무길 의원만의 장점은 해운대구 출신으로서 해운대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과 구의원 4년, 단체장 4년, 시의원 4년으로 많은 경력을 쌓아 와서 정치에 해박하다는 것이다. 또한, 어떻게 하면 행정과 정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 해운대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강무길 의원이다.

준비된 구청장 후보 
해운대 구청장 후보인 강 의원에게 구청장 공약을 물었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해운대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약들이 있지만 저는 일단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30, 40대 전업주부들을 위해서 아카데미를 열고 싶습니다.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미 생활이나 교육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저는 교육이 복지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배움과 나눔을 통해서 해운대구 안에서 모두 행복한 주민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그 누구보다 가장 완벽하게 준비된 해운대 구청장 후보이다.

강무길 의원은 매일 기도를 한다. 그 기도의 제목은 43만 구민의 수장 해운대구청장의 기회가 있으면 1% 대통령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소외된 자들 곁을 따뜻하게 보듬는 구청장이 되겠다, 이다. 강무길 의원은 탄탄하게 준비해왔다. 지방자치부위원장 임명을 받아 부산시를 대표해서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정책개발, 제도개선, 공약개발 등을 심층 있게 다뤄서 중앙에 보고하는 중책을 맡았다. 또한, 생활 정치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도시계획과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띠고 있다. 차곡차곡 준비해온 강 의원과 함께 더 나은 부산과 해운대구를 향해서 함께 도약해보자.

천가은 기자 nowheregoeun@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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