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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맛, 봄 햇살에 즐길 수 있는 공간 '카페파이(CAFFE PIE) 판교점'

기사승인 2020.03.27  0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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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미영 카페파이 판교점 대표

"소중한 사람에게 소중한 맛을 전해보세요. 그들에게 행복이 전해질 거예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찾아온 마음의 이야기들은 이 곳 저 곳에서 들려온다. 오랜 친구부터 가족에 이르기까지 한 공간에 모여 그들은 삶을 나누고 행복을 말한다. 

이 공간은 바로 경기도 분당구 백현동에 위치한 카페파이(CAFFE PIE) 판교점이다. 카페파이 판교점은 영국과 일본의 전통 수제파이의 맛과 풍미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카페파이의 홍미영 대표는 현재 판교점과 수지점을 직영 운영하면서 11년 동안 수제 파이와 사랑에 빠져 있다. 홍 대표가 수제파이를 만나게 된 계기는 사고로 인한 병원 생활에서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잠시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가족 분 중 한 분이 수제파이를 선물로 사오셨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그 맛에 그만 매료되어서 수제파이를 직접 배우고자 결심하게 된거죠. 그 후 계속 맛있는 파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어느 새 제가 수제파이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전통 수제 파이는 일반 파이와 다르게 그 맛이 특별하다. 카페파이에서 선사하는 파이는 당도가 높지 않고 향이 강하지 않아서 먹는 이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다이어트 때문에 디저트를 부담스러워 하는 여성들과 자녀의 간식거리로 고민하시는 부모에게 탁월한 선택이 된다. 

홍 대표의 추천 메뉴로는 <호두파이>, <치즈파이>, <애플파이>, <당근케이크>가 있으며 이보다 더 다양한 메뉴로 고객의 마음에 노크 중이다.  

홍 대표는 수제파이를 만들면서 ‘전통’이라는 단어를 기억한다. 전통을 통해 세대 간의 어울림과 이해관계를 어필하고 있다. “요즘처럼 옛날의 것보다 새로운 것을 찾는 세대에게 여전히 옛날의 전통도 함께 할 수 있다.”라는 시대적 메시지를 주고 있다.

카페파이 판교점은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가 엔틱 감성에 잘 표현된 공간이다. 
홍 대표의 미술적인 감각이 이 공간 안에 잘 어우러져 있어 모든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파이 판교점은 달콤한 수제파이의 진한 향기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정희윤 기자 heeyoun0829@gmail.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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