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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곳을 밝혀주는 빛, 행정에이전트입니다

기사승인 2020.04.01  00: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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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행정에이전트 이천호 행정사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밝히는 것은 아마도 세상을 밝히는 마음이자 손길일 것입니다. 오늘 찾아간 대전의 행정에이전트는 행정상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그들이 다시 재기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는 행정사무소이다. 행정에이전트의 이천호 행정사는 “살다 보면 생각지 못한 일을 만나게 됩니다. 나에게 찾아온 일을 받아들이기도 어려운데 그것을 해결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행정심판에 따른 행정처분을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해야 할지, 또 얼마나 큰 비용이 들지 생각만 하다가 이의 신청도 해보지 못하고 처분을 받게 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행정사는 저희를 통해서 영업정지 구제가 가능한 사건이 많기 때문에 도움을 받지 못한 분을 발견하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한다. 이 행정사는 또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행정심판을 통해서 충분히 구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문 직종의 수임료보다 적정 수준의 수임료로 고객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오셔서 상담을 받는 것이 해결의 시작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전 행정에이전트는 영업정지 구제, 학교폭력, 음주운전 등을 전문으로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며 다시 사회에 돌아올 기회를 마련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제를 통해서 분명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행정에이전트에 찾아오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사연이 있다. 그중에 가장 많은 사건이 바로 미성년자 술 판매에 따른 문제이다. 영업주는 분명히 신분증 조회 이후 술을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들어와 다시 확인해보면 미성년자일 때가 다분하다. 혹은 동종업종에 계신 분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미성년자를 섭외하고 술 판매를 유도하거나 다른 경미한 부분을 신고하여 사업장의 영향을 주려는 사건이 많다고 한다.
이 사건들이 행정처분을 받게 되면 바로 영업주에 고스란히 피해가 가며 벌금형과 영업정지처분을 통해 영업소득에 큰 리스크를 안게 된다. 특히 주위에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여 영업정지가 되었다면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 영업장은 주위에 낙인이 찍혀 영업정지 해제 이후에도 사업을 영위하기 쉽지 않다고 한다.
이 행정사는 “특히 영세 사업장의 사업주는 보통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의성이 없는 사건이거나 경미한 사건이 발생하면 벌금형이나 영업정지처분으로 인해 얼마나 억울한 상황이 되는지 모릅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이런 억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럴 여력조차 없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행정사는 “영업정지 행정처분은 엄격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영업주의 개인 소견을 내세우기보다는 행정사무소를 통해 적절한 절차로 구제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구제받기 위해서는 먼저 영업주가 사무소로 찾아와 상담해야 하지만 법과 행정상의 문제를 바라보는 고객들의 시선이 매우 소극적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고 한다. 이에 행정에이전트는 무엇보다 고객이 먼저 사무소에 방문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기 위해서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이 행정사는 대외적인 교육을 통해 친밀감을 전달하고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서는 사건사례 소개한다. 이것은 고객이 전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성과 함께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자 하기 때문이다. 한 고객은 “행정에이전트의 이 행정사님을 통해서 저희 사업장의 영업정지처분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생각지도 못한 사건을 만나게 되어 좌절했었는데요. 꼭 이 행정사님에게 발생한 사건처럼 생각하시며 책임감 있게 해결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살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행정사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특히나 자영업자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지게 되면 한 가정이 무너질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건 한 사건이 매우 중요하고 꼭 해결해야 하는 사명 의식이 생긴다고 한다. 원만한 해결을 통해 영업주가 다시 사업장으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이 행정사의 깊은 미소에 담긴 그의 여정들
이 행정사의 미소를 보면 무언가 깊은 마음에서 나오는 진지한 태도를 발견한다. 대화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의 편에 서서 말하는 따뜻한 마음이다. 어떠한 삶을 통해서 지금의 이천호 행정사가 되었는지 그의 삶을 잠시 들여다본다. 이 행정사는 어린 시절은 다른 친구들처럼 꿈 많은 아이였다. 안락한 가정환경 속에서 공부도 곧 잘하는 유복한 가정 안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언제나 사건은 예고 없이 오는 것처럼 이 행정사 가정에도 갑작스럽게 사건이 터지게 되었다고 한다. 집안에는 이곳저곳 빨간딱지가 붙어지고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재산은 한순간에 사라지게 되었다. 이 행정사는 이 시절을 생각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부모님이 덜 힘들어하실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가정환경을 탓하지 않으며 최대한 밝고 감사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부모님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야 할 시절에 그는 이미 성숙한 청년의 모습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던 것이다. 이 행정사는 언제나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바라는 꿈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사실 교사가 되는 것이었다. 이 행정사는 특히 학업성적과 수능 점수가 우수하여 좋은 사범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년 장학금을 보장받는 사범대학교를 선택했다. 사실 좋은 사범대학교로 진학을 할 수도 있었지만, 장학금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부모님께 학비로 인한 걱정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었다. 이 행정사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자 사랑이 나타나는 대목이었다. 그 이후 이 행정사는 장교로 입대하여 군 생활을 하였고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과 인사관리로 다른 장교의 모범이 되었던 그에게 장기복무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하지만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이 될 시기에 이 행정사는 잠시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는 군 장교로 복무한 이유가 가정형편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실 정말 내가 원하는 꿈은 이 길이 아닌 학생들을 만나 꿈과 용기를 주는 것인데 라는 생각이 든 것이죠.”라고 덧붙였다. 이 행정사는 자신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기에 잘 닦아 놓은 군 장교의 결국 길을 포기하고 교사라는 타이틀을 선택했다. 그가 꿈꾸던 교사로서 생활은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인성과 지성을 가르치며 학생이 만나게 될, 세상에 대한 태도와 방향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어려운 환경이나 가정사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학생에게는 더 각별한 사랑으로 다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서는 자녀들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더 좋은 방향을 제시하며 한 사람으로서 갖춰야 소양을 가르치기 위해 매일매일 교사의 사명을 다했다. 이 행정사의 과거 시절에 겪은 일들이 하나의 밀알이 되어 누군가에게 격려와 용기를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나무로 자라게 되었다. 나무의 무성한 가지들이 한곳에 모여 그늘이 되는 것처럼 누군가에 쉼과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교사에서 행정사가 된 사연
이 행정사의 독특한 이력은 교사 출신인데 있다. 이 행정사는 “교사로서 학생에게 인성 교육을 잘하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사교육 시장이 확대되면서 공교육이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했지만, 오히려 성적만 올리는 사교육 시장과 별반 차이 없는 교육장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 행정사는 자신이 꿈꾸었던 교육의 모습은 학생의 기능적인 영역만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다양한 교육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였다. 이 행정사는 교사로서의 삶에 깊은 회의감에 마음이 무거웠다. 뚝심 있게 자신의 소신대로 학생을 교육하고 싶었지만, 학교의 압박이 교사로서의 삶에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교사로서 마지막을 향해 갈 때쯤 그는 우연한 기회로 행정사의 모습을 발견한다. 자신에게는 다른 분야의 도전이지만 남을 돕는 일이라는 생각에서 그는 행정사의 길을 노크하게 된다. 이 행정사는 “교사와 행정사가 너무도 다른 분야의 일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고 돕고 성장시키는 것에서는 동일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서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기에 하늘에서 내려준 제 사명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행정사로서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상담을 통해 학생과 소통하며 그들에 대한 그의 사랑과 애증은 표현 중이다. 그는 행정사로서 다른 방법으로 학생을 도울 수 있어 더 보람된 삶이 된다고 말했다.
이 행정사는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 명예 경찰 위촉>, <대전지방검찰청 법사랑 위원>,<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장> 등의 폭넓은 활동을 통해서 대전시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협업의 진정성
행정업무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은 협업의 중요성이다. 행정업무와 유사한 전문 직종 간의 협업을 통해서 분업할 수 있는 영역을 확인하며 한 고객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다. 전문직 종간의 유사한 분야가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분리할 수 있는 업무가 있다. 서로가 상생과 협업을 약속한다면 보다 나은 해결점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기에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 행정사는 말했다. 현재 행정에이전트는 변호사와 세무사의 제휴를 통해서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보다 더 많은 협업으로 대전시에서 부당한 처분을 받는 영업주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자 한다. 행정에이전트는 총 4명<이재균 사무국장, 한지은 팀장, 김영주 사원>의 구성원이 있다. 이들은 젊은 피의 열정과 노장의 노련함이 한데 어우러져 사건 분석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원활한 소통과 업무 능력을 갖춘 숨은 인재들이다.

행정에이전트의 특별한 활동
이들의 업무 능력 외에 다른 특별한 숨은 능력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행정에이전트의 댄스팀 활동이다. 이 행정사는 고등학교 때부터 댄스팀 활동을 하였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매우 좋아한 그가 대전 행정에이전트 팀원과 함께 댄스팀 구성으로 재미있는 활동을 만든 것이다. 현재는 댄스 경연대회에 나가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아 매주 거리 공연이나 축제,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있다.
이 행정사는 취미로 시작한 댄스가 이제는 팀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게 되어 깊은 유대관계와 소통으로 업무성과가 향상되어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문턱이 나아지면 그만큼 바라볼 수 있는 사건이 많습니다. 고객이 높다고 생각한다면 저희가 더 낮추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행정에이전트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고객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문턱 낮추기’를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해결점을 가지고 있어도 고객이 오지 않으면 도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더욱 진심으로 고객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행정사는 “누구나 쉽게 도움받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이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마음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억울한 행정처분을 통해 생계의 타격을 받는 분들에게 한 줄의 빛이 되어 다시금 재기할 힘이 되어주는 행정에이전트의 사명이 더욱 세상에 알려져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

정희윤 기자 heeyoun08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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