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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지붕공사로 고객과 소통하다

기사승인 2020.07.28  1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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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빛과 거센 비바람을 막아주는 지붕. 고대의 건축 양식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붕은 사람과 그들의 안식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왔다. 현대건축에서 지붕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통적인 기와 방식에서부터 지붕 자체를 슬라브 형식으로 만들어 공간을 활용하는 등 그 생김새와 역할은 다양하지만 지붕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피플투데이가 만난 한강지붕공사 고대윤 대표는 일산과 파주를 중심으로 지붕공사를 진행하며 칼라강판, 아스팔트싱글 등 다양한 지붕 자재를 토대로 트랜디한 지붕 디자인과 고객 만족 서비스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지붕 건축사에 새 역사를 쓰는 고 대표를 통해서 한강지붕공사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보자.

 

 

지붕은 한 가정을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축물입니다
고 대표가 지붕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아버지의 업 때문이었다. 고 대표의 아버지는 50년이 넘는 세월을 지붕공사에 바친 장인이다. 호주 유학길에 올라 열심히 자신이 꿈을 찾아 떠났던 고 대표는 가업을 이어받길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붕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했던 당시의 고 대표가 공사를 맡아 진행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다. 때문에 공사 현장 잡일부터 시작하여 지붕공사 현장에서 적응해 나가는 등 몸으로 배워야만 했다. 

"지붕은 자연재해로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입니다. 한강지붕공사의 역할은 튼튼한 지붕공사를 통해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 속에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제가 이 일을 하는 목적이며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가치입니다." 본격적으로 실력을 쌓아가던 고 대표는 '지붕공사'라는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빠졌고, 스스로에게 과연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지붕공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고 대표는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며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나갔다.

고 대표는 전문가답게 지붕공사에 필요한 새로운 자재개발은 물론, 공장 내에 ‘한강지붕연구소’를 설치해 새로운 자재에 대한 연구과 테스트를 거친다. 고 대표가 직접 엄선한 질 좋은 자재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튼튼한 지붕공사를 자랑하는 한강지붕공사는 A/S가 없는 업체로 유명하다. 특히 마무리된 공사라 하더라도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 요소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과의 원만한 소통은 물론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좋은 자재와 최고의 기술로 튼튼한 지붕을 약속합니다
이처럼, 고 대표는 지붕 공사에 저렴한 자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좋은 자재를 사용해야만 지붕이 어떤 환경적인 요인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도 고 대표는 항상 ‘최고의 품질이 최고의 지붕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사업에 임한다. 고객에게 제대로 된 지붕을 선사할 때 비로소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신뢰를 줄 수 있고 나아가 더 많은 고객에게 한강지붕공사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다.

"값싼 자재로 공사비용을 줄일 수는 있지만, 사후관리에는 문제가 지속할 수 있어 영향이 큽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직한 가격으로 고객과 소통하여 책임공사와 사후 관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 한강지붕공사의 자부심입니다. 또한 어떤 공사든지 가격 경쟁을 하면 좋은 것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합리적인 공사가격이 회사와 고객 모두를 웃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저희 한강지붕공사는 고객과 공정한 가격으로 정직한 공사를 약속합니다."

요즘처럼 전원주택 시장이나 기존 지붕 집의 공사가 많아질 때 고객이 한강지붕공사를 만난다면 신뢰감으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한강지붕공사는 고객을 위해 연구합니다
고 대표는 우리나라 최초로 드론을 이용하여 지붕공사의 비포 앤 애프터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사를 맡긴 고객이라도 매일 들여다보거나 전문지식이 없는 이상  지붕이 어떤 모습으로 공사 되었는지 알기 어렵다. 이러한 고객의 심리를 잘 파악한 고 대표는 드론을 통해 지붕뿐 아니라 집 전체 모습을 보여주는 등 고객의 궁금증을 해소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나은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업체 최초 사후 30년간의 지붕 A/S를 실시하고 있어 고객에게 책임감 있는 회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에 만족하기보다 앞서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고 대표는 지붕 중심의 전원주택이나 건축물을 짓기 위해 새로운 건축양식들을 공부하며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고 대표만의 건축물을 통해 새로운 지붕의 역사를 만들어나가기를 기대해본다.

정희윤 기자 heeyoun0829@gmail.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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