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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경험과 끊임없는 학습으로 '행정사의 표상'이 되다.

기사승인 2022.04.27  1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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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성지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행정사의 업무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과거에는 '행정서사'라고 하여 일반인들의 문맹률이 높아 관청에 내는 자료들을 대신 준비해주거나 대필을 해주는 영역에 국한되었다면 지금은 법령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행정사가 대리해야 할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성지행정사사무소 김승원 대표 행정사는 25년 간 공직생활을 해오며 쌓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 지식과 노하우, 전문 법률 지식 등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성지행정사사무소를 개소, 행정심판 등 행정처분 구제, 비영리법인 설립,체납세금 면책(소멸) 및 고질 민원 등 일반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민원·행정업무를 대리하여 의뢰인들의 편의를 위해 정진하는 한편, 부동산 공인중개사로도 활동하며 동료 공인중개사들의 부동산 관련 분쟁에도 도움을 주는 등 행정 문제의 해결을 책임지고 있다.

 

행정의 사각지대를 좁혀나가는 성지행정사사무소
공직에 오래 몸담고 있다고 하여 누구나 행정업무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김승원 행정사는 25년의 공직생활 동안 여타 공직자들이 경험해보지 못 할 업무들도 전면에 나서 경험해보는 등 행정사로서의 튼튼한 초석을 쌓았다. 뿐만 아니라 실무경험 외에도 공직생활 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해 법적 지식을 채웠으며, 이후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사회복지사1급을 취득해 이론적인 부분까지 빈틈없이 채워나갔다. 각고의 노력 끝에 그는 공직 내부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들도 해결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행정사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성지행정사사무소에서는 사단법인 및 재단법인(문화재단, 장학재단, 종교재단,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법인단체 설립과 부동산 분쟁, 부동산 컨설팅, 임대차분쟁, 경매물권분석 등과 같은 부동산 관련 문제 해결에 있어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식품위생(유흥주점 등), 사회복지(요양원 설립 등) 및 관광사업(호텔등급심사 등) 등의 각종 인허가 대리 및 행정처분 구제에 있어서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25년간 공직에 있으면서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그 마음 그 이상의 소명의식을 간직한 채 행정사로 제2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대표적인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가 사후대응 위주의 업무라면, 행정사의 영역은 사전에 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조금 더 세밀하고 개인적인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정사 또한 많은 법률 지식을 가져야 하지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아주 유명한 법언이 있습니다. 각종 행정기관의 민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언제든 행정사를 찾아 해소하길 바랍니다."

끊임없는 학습과 도전으로 발전하는 행정사, 후배들의 모범이 되다

이처럼, 김승원 행정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기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행정사로서, 후배 행정사, 후배 공무원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논어에 나오는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배움과 사색의 자세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사색하지 않으면 학문이 체계가 없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오류나 독단에 빠질 위험이 있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저는 원체 지적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지식을 접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그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한켠에 지니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갈고 닦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때문에 후배 공무원들에게 늘 ‘공부하라’ ‘독서하라’라는 이야기를 줄곧 해왔습니다. 단순히 취미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식을 늘려야만 민원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면 남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공직자는 그 나라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후배 공직자, 후배 행정사 여러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성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김승원 행정사는 이러한 그의 생각과 삶을 녹여 『행정사색』을 출간하기도 했다. 비단 후배 공무원, 후배 행정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스스로 사유하고 사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그는 앞으로도 독서와 사유를 통해 얻은 지식과 깨달음을 담은 내용을 담은 책을 집필해 더 많은 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설파하고자 한다.  
또한, 심각하게 낮은 대한민국의 독서량을 안타까워 하며 현재 강남구 논현제2동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 주민들과 함께 책 읽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공직자 독서운동본부를 만들어 강연, 연구, 독서토론 등을 함께 해나가고 싶다는 계획도 전했다. 후배들의 표상이 되어주는 김승원 행정사의 행보에 찬사를 보내며 응원과 존경의 마음을 전해본다.

 

Profile


성지행정사사무소 대표
성지부동산중개사무소 대표
강남구 논현제2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강남구, 강동구 및 송파구 장기요양기관지정심사위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동구 근무

학력 및 상훈
2000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2007년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행정학 석사
1995년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1996년 강동구청장 표창 수상
2003년 강남구청장 표창 수상
2008년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2008년 정부모범공부원(국무총리) 수상
2010년 청백봉사상(행정안전부, 중앙일보사) 수상
2015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
2017년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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