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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의 꿈을 이루는 공간, 하우스빌더

기사승인 2021.05.18  1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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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호 하우스빌더 대표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전원주택·타운하우스의 수요가 매년 증가세다. 과거 전원주택이라 하면 60대 이후 은퇴세대의 노후 안식처로 느껴졌으나, 최근에는 자차로 10~20분만 이동해도 도심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수도권 전원주택이 급부상해 자연과 도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활권이 마련되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의 부담을 느끼는 젊은 세대부터 층간소음과 고층아파트 빌딩숲에 지친 이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전원주택·타운하우스 전문 시공·설계·분양·컨설팅까지 책임지는 하우스빌더는 건축주와 거주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매물을 제시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 10여 년간 쌓아온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거주지를 제공하고 있는 하우스빌더의 최윤호 대표를 만났다.

 

전원에서 즐기는 Private Life
하우스빌더는 현재 경기 광주·용인·이천·여주·가평·양평 등 한강 동남쪽에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원주택 매물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광주와 용인의 부동산 시세가 급등하면서 이천와 여주 등으로 수요가 뻗어나가고 있다. 최윤호 대표는 고객들의 니즈에 알맞은 매물을 엄선해 소개한다.

“많은 분들이 전원생활을 꺼려하는 이유가 있다면 도심에 비해 열악한 인프라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미 거주하고 있는 분들도 이를 감안하고 오신 것이기도 하고요. 하우스빌더는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매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도시 인프라가 갖춰진 곳부터 인프라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생활 만족감이 높은 지역까지도 확대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우스빌더에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현장이 300여 곳이 넘습니다. 모두 하우스빌더에서 수차례의 확인 절차를 걸쳐 선별한 매물이기 때문에 믿고 맡기실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이와 같은 단점을 사람들이 전원주택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윤호 대표는 삶의 질 향상 추구와 개인 사생활 보호 욕구가 주거환경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했다.
 
"소비자의 트렌드와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시장조사 결과, 대부분 자연친화적이고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받는 데서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전원주택을 선택한 것이지요. 하우스빌더의 첫 번째 가치는 거주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외부활동 자제 등이 생활화 되면서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었고, 주거지의 만족감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도심과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감안하면서까지 전원생활을 택하는 것이지요."

 

1:1 맞춤 컨설팅으로 찾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집'
30~40대가 부동산 거래의 큰 손으로 부상하면서 거래시장의 분위기도 점차 젊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SNS나 부동산거래 어플을 통해 매물을 확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문제는 허위매물이나 과장된 광고 등이 넘쳐나면서 옥석을 가려내기 힘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최윤호 대표가 생각하는 ‘좋은 매물’이란 무엇일까. 

"좋은 매물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거주자가 만족할 수 있는 매물인 동시에 믿을 수 있는 매물이라 생각합니다. 이 분야에 종사하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 ‘왜 여기에 집을 지었고, 소비자는 왜 이 집을 계약하고 싶어하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래야만 건축주와 소비자 사이에서의 조율도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지요. 하지만 한정된 예산 안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낼 수 있는 매물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발품 판다’고 하지요. 그만큼 다양한 매물을 보고, 꼼꼼하게 따져 봐야하는 것이 집입니다. 만족할만한 퀄리티의 매물을 찾는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와 같은 전문가 집단의 존재하는 이유이고요. 특히 전원주택은 토지 용도에 따른 구조, 설계, 주변환경 등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해당 매물의 매력이 무엇인지, 왜 이렇게 지었는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이 납득하지 못한다면 그 고객과는 알맞지 않은 매물일 것이고, 고객이 납득을 한다면 그 고객에겐 최고의 집이 되겠지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에는 실제로 전원주택을 보러 오기 전에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하우스빌더 스튜디오(H.Builder Studio)를 만들어 건축물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하우스빌더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건축물은 종합예술의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경관과의 조화는 물론, 내부 디자인 등 어디 하나 감각적인 요소가 빠지는 곳이 없습니다. 이를 영상에 담아 작품을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전원주택 대중화에 일조하고파
마지막으로, 최 대표는 전원주택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접근성을 낮출 수 있는 일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여 년간 정말 많은 곳의 주거형태와 주거목적과 주거환경을 보아왔습니다. 그중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건축가의 입장에서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두 가지의 접점을 융합해 최상의 주거환경을 만들고자 만들어 하나의 마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선 소비자들이 전원주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야 하겠지요. 더욱 더 편리하게 집을 알아볼 수 있는 콘텐츠 제공은 물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원주택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하우스빌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원생활을 만끽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으시길 소망해봅니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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