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고객을 향한 '상생'과 '나눔'으로 쌓은 신뢰, 국내 1위를 만들다

기사승인 2022.03.08  14:56:18

공유
default_news_ad1

- 정진석 ㈜칼라테크오에이 대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에 허덕이는 영세·중소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고정지출을 줄이기 위해 ‘소유’가 아닌 ‘공유’로 눈을 돌리는 등 방안 모색에 나섰다. 

그중에서도 ㈜칼라테크오에이의 명성이 자자하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칼라테크오에이는 사무기기 임대 렌탈 서비스를 주력으로 삼고 있으며 신도리코와 후지필름의 공식 파트너사로 신도리코 복합기, 후지필름 복합기, 삼성 복합기 등 다양한 종류의 칼라/흑백 복합기, 프린터, 소모품,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금융사,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렌탈 및 공급하고 있다. 

칼라테크오에이는 본사가 있는 영등포 당산과 양평 외에 강남, 성수, 가산, 분당, 일산, 인천, 평택 고덕 등에 직영점을 설치 한 데 이어 광명 GIDC 지식산업센터까지 진출하며 더 다양한 곳에서 칼라테크오에이의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사업 확장에도 열심이다.

 

칼라테크오에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호평일색
칼라테크오에이는 국내 복합기 렌탈업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중소·중견기업 경영혁신대상, 고객만족브랜드대상, 후지제록스 우수파트너 대상,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 대상 컬러복합기 임대부분 대상 등을 수상하며 그 면모를 입증해나가고 있다.
그 바탕에는 뛰어난 품질과 세심한 서비스가 존재한다. 칼라테크오에이는 고객사의 업무환경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흐름이나 변화를 파악하고, 기업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출력시스템을 제공한다. 예컨대, 고객사의 사무기기 이용패턴을 분석하고 잉크나 토너, 종이 등과 같은 소모품 구입비까지 꼼꼼하게 파악한 후 비용을 비교 분석한 뒤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그동안 소비자들은 제품에 하자가 생겨야만 A/S를 요청했으나 저희 칼라테크오에이에서는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고객사가 불편함을 호소하기 전에 미리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 기술 발달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신제품 출시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는 요즘, 기존에 사용하는 모델은 금방 구형모델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굳이 비싼 비용을 들여 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렌탈, 임대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새 상품이 출시되면 부담 없이 바꾸는 고객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고요.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렌탈 사용을 중단하더라도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과 비교하면 기회비용 손실이 크지 않다는 게 렌탈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진석 대표에 따르면 현재 칼라테크오에이의 고객사는 현재 900곳에 달하며, 2024년까지 500곳 이상의 추가 계약을 실현시킬 것이라는 다짐을 내비치기도 했다.

 

상생과 나눔으로 전하는 칼라테크오에이의 가치
창립 이후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정진석 대표는 오랜 시간 사무 복합기기 렌탈 사업을 펼쳐온 바, 수많은 기업들의 존망을 지켜봐왔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피해를 입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어주고자 고객사 중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고객사에게 임대료를 절반 깎아주는 착한 임대료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상생의 가치를 몸소 전해왔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단체나 공공기관에 칼라테크 복합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얀마 학교에 델PC를 지원하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뻗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어주고 있다. 정 대표는 올해도 매출의 일부를 불우이웃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일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칼라테크오에이를 운영하면서 수도 없이 만은 고객사들을 만났습니다. 사람이 있어야 이익도 창출되는 법입니다. 사람을 소중히 할 줄 모르는 기업은 큰 성장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제 경영마인드입니다. 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칼라테크오에이 직원들의 복지를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사와 함께 상생하고 더 나아가 경영을 실천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중심’, ‘사람중심’이라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명실상부 고객만족 1위 기업의 품격을 보여주는 정진석 대표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박예솔 기자 yesall429@naver.com

<저작권자 © 피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1 2 3
set_P1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40
#top
default_bottom_notch